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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스튜디오, 중국 최대 TV게임 퍼블리셔와 계약 체결

2016.02.17 1589  
<원문 기사>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177884a



(주)엔에스스튜디오(대표 윤상규)는 상해 워청정보과학기술유한공사(Shanghai Wocheng Information Technology Co. Ltd, 이하 ‘워청’)와 ‘한국산 게임의 중국 TV게임 공동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NS 스튜디오는 워청에 한국산 고퀄리티 게임을 공급하고, 워청은 스마트TV, IPTV, 안드로이드 셋탑박스 등 TV게임 플랫폼을 통하여 중국 현지에서 서비스를 진행하게 된다.


워청은 중국의 이동통신사인 차이나유니콤과 중국 최대의 모바일 게임 퍼블리셔이자 나스닥 상장기업인 CMGE(China Mobile Games and Entertainment)가 공동투자하여 설립한 회사다. 차이나유니콤의 안정적인 네트워크망, CMGE가 가지고 있는 모바일 게임 퍼블리싱 역량을 접목하여 중국에서 확대되고 있는 TV게임 시장을 공략하기 위하여 설립되었다.

워청은 샤오미(Xiaomi), 르티비(Letv), 하이센스(Hisense), TCL 등의 스마트TV 채널과, 차이나유니콤, 차이나텔레콤, 다수의 케이블 채널 등의 IPTV 채널 등 다양한 TV게임 플랫폼에 게임을 공급하고 있다.


워청의 Wayne Zhang 대표는 중신증권(中信證券) 연구소 발표 자료를 인용하며 "2015년 중국의 스마트TV 및 안드로이드 셋탑박스 시장은 1.3억대를 넘어 섰으며, 매년 5,700만~6,000만대씩 증가하는 고속 성장을 하고 있다. 이와 동시에 중국 TV게임 사용자들의 고퀄리티 게임에 대한 니즈가 커지고 있어 한국산 고퀄리티 게임의 수요가 높아진 상황"이라고 전했다.


NS스튜디오의 윤상규 대표는 "워청은 다운로드 서비스 뿐만 아니라 클라우드 컴퓨팅을 활용한 스트리밍 서비스 제공도 가능해 고퀄리티 대용량 게임을 안정적으로 서비스할 능력을 갖추고 있다. 워청과의 계약은 한국의 많은 게임 개발사들이 중국 TV게임 시장에 손쉽게 진출할 수 있는 또 하나의 기회를 마련한 것”이라고 말했다.






NS스튜디오의 김태용 부사장과 워청의 Wayne Zhang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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