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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스튜디오, 중국스마트TV 통해 게임공급 나선다

2015.11.17 946  
<원문기사> http://post.mk.co.kr/archives/18857



㈜NS스튜디오(대표 윤상규)가 아폴로플래닛앤컨텐츠㈜ (대표 백종화)와 10일 아폴로플래닛앤컨텐츠 사옥에서 중국스마트TV 게임독점공급 공동사업을 위한 조인식을 가졌다.


중국은 최근 스마트TV가 급속한 속도로 보급되고 있으며, 현재 보급률이 80%를 넘어서고 있어 새로운 콘텐츠 유통채널로 부각되고 있다. 아폴로플래닛앤컨텐츠는 중국 TV시장 점유율 1위 업체인 하이센스를 비롯하여 TCL, SKYWORTH, 신흥강자인 샤오미, LeTV에도 한류콘텐츠 전문 플랫폼인 ‘THE K’ 서비스를 독점 운영하고 있다.

NS스튜디오는 네오위즈 전 대표이사인 윤상규 대표가 설립한 게임 개발사로 현재, 블랙스쿼드를 출시하여 한국 및 인도네시아에서 서비스 중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NS스튜디오는 자사 개발 게임뿐 아니라 한국의 우수한 게임콘텐츠를 독점 수급하여 중국 안방에 서비스 할 수 있게 되었다.


NS스튜디오의 윤상규 대표는 “중국의 스마트화 속도가 생각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고, 활성화 비율도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어 시장성이 뛰어나며, 우수한 한국 콘텐츠에 대한 중국인들의 선호를 고려할 때, 한국게임의 중국 안방으로의 진출은 그 의미가 남다르다”고 말했다.

아폴로플래닛앤컨텐츠의 백종화 대표는 “중국 TV제조사는 이미 TV판매로 인한 매출보다, TV 플랫폼에서의 콘텐츠 매출이 더 높으며, 우수한 한국 콘텐츠에 대한 수요가 넘치고 있어, NS스튜디오의 게임 공급은 정체된 한국 게임시장에 새로운 고도성장의 장을 열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조인식에서 양 회사의 대표는 향후 양사가 협력하여 스마트TV뿐 아니라 IPTV, 스마트폰, 스마트단말기기 등으로 게임시장의 저변을 넓혀갈 예정이며, 게임관련 콘트롤 기기사업으로도 외연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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