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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북•남미와 유럽 사로잡은 '블랙스쿼드', 스팀서 인기몰이 나선다

2017.08.16 697  
<원문 기사> http://www.e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98365

세계 최대의 게임 플랫폼인 스팀(Steam)을 통해 다양한 장르의 게임들이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국내에서 개발된 정통 FPS 게임인 ‘블랙스쿼드’가 배틀그라운드에 필적하는 초반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NS스튜디오가 개발하고 네오위즈가 공급하는 블랙스쿼드는 지난 7월 28일 공개 서비스(Early Access)를 개시한 후, 서비스 시작 18일 만에 가입자 1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서비스 시작 16일 만에 100만 명의 가입자를 모은 배틀그라운드에 대적할 만한 기록이다.

서비스 초반에 유저 폭주로 서버가 다운되는 상황이 발생했으나, 긴급 서버 증설로 현재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1만 명 대의 동시 접속자와 10만명 이상 순방문자(UV)를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 스팀 내 한국 게임으로는 3위, 글로벌 게임으로는 30위권 내에 이름을 올렸으며, 현재 운영 중인 북미와 남미, 유럽 지역 서버 외에도 아시아 서버를 오픈할 계획이다.

NS스튜디오 윤상규 대표는 “별다른 광고홍보 없이 단기간에 유저 100만 명을 무난하게 달성했다”라며 “글로벌 게임 시장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검은사막이나 블랙스쿼드와 같은 온라인 게임이 모바일 게임이 강세인 국내 게임 시장에도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한편 블랙스쿼드는 2014년부터 국내에서 인기리에 서비스되고 있으며, 언리얼 엔진3로 사실적이고 역동적인 비주얼 이펙트를 즐길 수 있는 FPS 게임이다. 폭파 모드와 파괴 모드 등 다양한 모드와 병과 별로 제공되는 스킬을 통해 차별화된 전투를 진행할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국내에서와 마찬가지로 해외에서도 e스포츠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더불어 다양한 형태의 다운로드 콘텐츠(DLC)를 무료 및 유료로 지원하고, 인기 BJ가 진행하는 트위치 TV와 유투브 동영상 등을 통해 유저들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다.

강민수 기자 sinclair83@e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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