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studio언론보도

엔에스스튜디오 ‘블랙스쿼드’ 일본 DMM 통해 채널링 서비스 추진

By 2019년 3월 27일 No Comments

엔에스스튜디오(대표 윤상규)는 자사의 게임 ‘블랙스쿼드’가 올해 상반기에 일본 DMM게임즈를 통해 채널링 서비스가 될 것이라고 27일 밝혔다.
  
블랙스쿼드는 2017년 글로벌 게임 플랫폼 스팀에 출시한 이후 누적 다운로드 800만 건, 최대 동시 접속자 수 1만 5000명을 달성하며 전 세계적으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정통 밀리터리 FPS 게임이다. 
  
일본의 유저들은 스팀 계정 외에 DMM 계정을 통해 블랙스쿼드를 이용할 수 있게 되며 스팀 유저와 DMM 유저 모두 동일한 서버에서 플레이하게 된다. 

DMM게임즈를 통한 채널링 서비스는 올해 상반기 내에 DMM 플랫폼 내에서 1개월간 사전 등록 이벤트를 진행한 후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DMM 게임즈는 PC, 스마트폰 브라우저, PC 다운로드 형 게임, 스마트폰 앱 게임을 기획/개발/운영하는 플랫폼이다. 

2011년에 게임 사업을 시작했으며, 2018년 현재 회원 수 2200만 명을 돌파했다. 배틀그라운드, 검은사막 등 다양한 한국산 게임의 일본 내 채널링 서비스를 맡고 있을 뿐 아니라, ‘함대 콜렉션’ ‘도검난무’ 등 서브컬처 게임과 ‘데드 오어 얼라이브 익스트림 VV’ 등의 게임을 서비스하고 있다.
  
엔에스스튜디오 윤상규 대표는 “블랙스쿼드를 일본 DMM을 통해 채널링 서비스하게 되어 기쁘다. 출시일까지 준비에 만전을 기해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DMM게임즈와의 채널링을 필두로 ‘블랙스쿼드’의 서비스를 기존 스팀 단일 플랫폼에서 여러 해외 업체와의 제휴를 통한 서비스로 채널을 늘려나갈 계획임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