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studio언론보도

엔에스스튜디오의 ‘블랙스쿼드’ 남미서 차세대 FPS게임으로 눈길

By 2018년 5월 29일 No Comments

밸브의 글로벌 게임 플랫폼 스팀에서 서비스 중인 정통 밀리터리 FPS 게임 블랙스쿼드가 남미에서 게임 시장을 이끌어 갈 차세대 게임으로 주목받고 있다.

설명에 따르면, 지난 25일 브라질 상파울로에 위치한 Arena Paintball & Airsoft에서 현지 유명 스트리머와 게임웹진 기자, 커뮤니티 운영자 등이 모여 블랙스쿼드 페인트 볼 대회를 열었으며, 이를 온라인 생중계하는 등 브라질 현지에서 많은 관심을 이끌어 냈다.

페인트볼은 서바이벌 게임의 일종으로 두 팀으로 나누어 페인트가 든 탄환을 쏘는 게임으로 브라질에서 국민적인 관심을 받는 레저 스포츠라 이번 블랙스쿼드 페인트볼 대회는 더욱 커다란 의미 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 게임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브라질에서 FPS 종류의 게임은 높은 수요를 기록하고 있는 게임 장르이며, 현지 유저들은 단순히 온라인 게임을 즐기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페인트볼 대회, 이 스포츠 등의 다양한 오프라인 활동까지 연계하여 하나의 놀이 문화로써 매우 적극적인 자세로 레저활동을 즐긴다.

또한, 이미 리그 오브 블랙스쿼드(LBS)라는 대회가 유저들에 의해 지난 5월 9일 첫선을 보였고, 그 이후로 현재 브라질 내에서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

엔에스스튜디오 관계자는 “2014년부터 다양한 게임의 대회를 운영하는 커넥트리그에서도 블랙스쿼드 대회를 개최하기 위해 현재 신청자를 모집하고 있으며, 오는 9일에는 주요 게임 매체와 브라질 유명 스트리머들이 주축이 되어 진행하는 온라인 대회도 열릴 예정이다. 브라질에서 블랙스쿼드의 인기는 더욱 가속화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