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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에스스튜디오-안다로미이엔티, 모바일게임 3종 공동 퍼블리싱 계약 체결

By 2018년 4월 10일 No Comments

엔에스스튜디오(대표 윤상규)와 안다로미이엔티(대표 송제중)는 9일 모바일게임 3종 ‘영웅삼국지’, ‘아수라2(가제)’, ‘차원소환사(가제)’에 대한 국내 공동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지난 4일 원스토어 사전예약을 시작한 <영웅삼국지>를 시작으로 년 내에 다른 2종의 게임까지 모두 공동 서비스할 예정이다.

엔에스스튜디오가 시장 분석 및 사업 전략 등을 맡고 안다로미이엔티가 로컬라이징, 서비스 운영과 QA, 마케팅을 담당하게 된다.

< 영웅삼국지>는 전략 RPG게임으로 정통 삼국지에 등장하는 장수들을 수집하여 군단, 보조 장수, 무기, 전혼 등의 시스템을 활용한 다양한 상성과 전략, 전술을 구사하며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

뿐만 아니라 장수들을 육성하고 1VS1, 3VS3, 난세 등의 PVP와 명장도전, 연맹전장, 월드 보스 등의 다양한 PVE를 제공해 기존 삼국지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영웅 삼국지 만의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엔에스스튜디오는 작년 7월 자사의 FPS게임 <블랙스쿼드>를 스팀에 출시하여 누적 다운로드 수 620만을 넘기며 최근 많은 주목을 받고 있으며 안다로미이엔티는 카카오 인기게임 1위를 달성한 아수라 for Kakao를 서비스했던 조이티게임즈가 사명을 변경한 회사로 양사가 보유한 이용자풀과 서비스 노하우를 결합해 국내 모바일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윤상규 엔에스스튜디오 대표는 “블랙스쿼드를 통해 인정받은 서비스 역량과 더불어 모바일 시장에서 좋은 성과를 내고 있는 안다로미이엔티와 함께 손을 잡고 게임을 서비스하게 되어 기쁘다”며 “멋진 서비스로 이용자분들을 찾아뵙겠다. 분명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원스토어에서 사전예약 중인 영웅삼국지는 4월 중순 이내에 원스토어에서 정식 서비스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