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클레어 컵’ 마친 엔에스 스튜디오, 글로벌 서비스 박차

By 2018년 3월 6일 No Comments

‘엔에스 스튜디오’의 ‘블랙스쿼드’는 지난 2월 글로벌 토너먼트대회 ‘클레어 컵’(Clare Cup)을 성황리에 마침으로써, 세계를 향해 순조롭게 순항하며 북미, 아시아를 넘어 유럽에까지 알려지고 있다.

지난 주 한국어 패치 실시 후 본격적인 글로벌 서비스에 박차를 가했고, 그에 앞서 터키, 태국, 베트남, 일본 4개국 패치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미 전 세계적으로 초미의 관심사가 되고 있는 ‘4차산업혁명’시대에 맞추어 VR•AR기반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충분한 내부 R&D를 통해 VR 기술력을 확보하여 신규 프로젝트 추진도 진행 중에 있다.

VR 기술을  ‘블랙스쿼드’에 접목시켜 서울광장 및 전 세계 주요 명소 등 실존하는 장소를 더욱 세밀하게 묘사, 스펙타클한 전투를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엔에스 스튜디오’ 관계자는 “’DMK팩토리’와 ‘크리스탈 하츠’의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은 엔에스 스튜디오의 끝없는 야심의 시작이며, 그로 인한 큰 시너지효과로 사업영역 확장에 큰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19일부터는 퍼블리싱 세계화를 위한 스팀과의 세부 미팅이 진행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