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블랙스쿼드, 스트리머 주관 북미·유럽 리그전 성황리 진행

By 2018년 1월 11일 No Comments

아시아 지역 스트리머 모으는 중…아시아 리그전에 관심 이어져

최근 들어 세계적으로 개인 방송과 콘텐츠가 e스포츠의 새로운 산업으로 인정받으며 크게 확산되고 있다. 이에 따라 스트리머, BJ등으로 호칭되는 인터넷 개인 방송 송출자들이 연예인들보다 더 높은 인지도를 구가하기도 한다.
개인 게임 방송 분야에서 전·현직 프로게이머 출신들이 많이 주도를 하고 있는데, 게임 리그전이 대표적이다. 스타크래프트의 경우 과거 MSL, 스타리그와 프로리그에서 활약했던 스타크래프트 전 프로게이머들이 모여서 리그전을 시행했는데,  개인 방송으로 소통하면서 시청자에게 추억의 향수를 불러 일으켜 폭발적인 성공을 거두기도 했다.
최근에 블랙스쿼드도 몇몇 스트리머들이 연합해서 블랙스쿼드 북미, 유럽 리그전을 진행 하고 있다. 상금 규모는 크지 않지만 많은 유저들이 참가해서 다양한 콘텐츠를 양성하고 있다.
주관 스트리머들이 스팀 커뮤니티 게시판에 리그 참가할 16개 팀을 구한다는 공지를 올리면서 모집을 하고 있는데, 리그전 시작시 관전참가 및 스폰은 자유자재로 입장이 가능하다.
글로벌 게임이다 보니 시간은 UTC로 일정을 맞추어서 진행하며, 리그 진행시간에 맞추면 트위치에서 누구든지 관전이 가능하다.
그 외에도 다른 많은 콘텐츠들을 스트리머들이 연합해서 매주 화요일 금요일(UTC PM 7시)에 국가별, 대륙별 콘텐츠를 진행 하며 유저들의 호응이 날로 치솟고 있다.
한 스트리머는 “이 콘텐츠를 같이 할 아시아 지역의 스트리머들을 찾고 있다”며, “조만간 아시아 리그전이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펼쳐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