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글로벌 게임 서비스 ‘스팀’, FPS 게임 ‘블랙스쿼드’ 개발한 윤상규 대표에게 초청 보내

By 2017년 12월 8일 No Comments

온라인 FPS게임 ‘블랙스쿼드’를 글로벌 게임 플랫폼 ‘스팀’에 서비스 중인 엔에스스튜디오(대표 윤상규) 측은, 윤상규 대표가 내년 2월 스팀을 서비스 중인 미국 회사 ‘밸브 코퍼레이션’의 본사로 초청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초청은 ‘밸브’의 임원들이 지난 11월 16일부터 19일까지 부산 BEXCO에서 진행되었던 국제 게임전시회 ‘지스타’에 방문하여 국내에 진출한 글로벌 게임개발사와 향후 플랫폼 발전에 대한 토의를 한 후, 윤상규 대표를 내년 2월 ‘밸브’ 본사가 위치한 미국 시애틀로 따로 초청하면서 성사되었다.

‘블랙스쿼드’는 ‘2015년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온라인게임 부문 우수상을 수상한 경력이 있으며, 2017년 7월에는 스팀에 진출하여 글로벌 서비스 중인 게임이다. 현대전에서 사용하는 총기류를 가지고 전투모드, 특수전 등을 상정하여 다른 유저들과 협동 혹은 경쟁을 벌이며 전투를 즐기는 게임으로, 광활한 맵, 대규모 전투시스템, 스킬 시스템, 다양한 병과 등을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블랙스쿼드’에 주목하고 잇는 게임 플랫폼 ‘스팀’은, 2003년부터 서비스를 시작해 현재 전 세계 237개국 24개 언어로 제공되고 있으며, 약 1억 2500만명이 넘는 이용자를 보유하고 있다. 현재 스팀에 등록된 게임 수는 약 7,500여개이며, 이는 전세계 온라인 게임 유통 시장의 약 70%에 이르는 규모다.

현재 스팀에서 높은 접속자 수를 장기간 유지 중인 ‘아르마3’, ‘카운터 스트라이크’ 등의 게임들 또한 모두 정통FPS 게임이다. 타격감, 맵 밸런스, 총기 밸런스 등이 잘 짜여져 유저들이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진 ‘블랙스쿼드’의 가능성을 스팀이 알아본 것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스팀 측이 초청장을 보낸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엔에스스튜디오는 ‘블랙스쿼드’의 ‘스팀’ 서비스 외에도, 중국, 러시아, 일본, 대만 지역에서의 퍼블리싱 제안을 받고 있고, 향후 모바일게임과 콘솔게임에 대한 공동 사업도 협의 중이며, 내년 상장을 목표로 매진하고 있다.